how i didn’t meet your mother

October 19, 2008

누님의 ‘올나잇 닛폰!’

Filed under: 中島みゆき — cesia @ 7:31 pm

나카지마 미유키의 전설적 라디오 프로그램인 ‘올나잇닛폰’ 최종방송분 녹음한 것을 유튜브에서 발견. ^^ 

”中島みゆきのオ-ルナイトニッポン 最終回” 

http://kr.youtube.com/watch?v=mNSMA4Sto2I&NR=1

July 30, 2008

나카지마 미유키 – 5대 음반

Filed under: 中島みゆき — cesia @ 12:46 am

늦게 발견한 aizoa님이 올려주신 글을 보고 한번 나름대로 뽑아 본, 누님의 음반 중 best-5. (무순)

  • 살아도 좋습니까‘ – 에렌, 이국, 배를 띄우려면 9월, … 나카지마 미유키의 코어.
  • 한수어‘ – 남아 버릴 정도의 사랑이면 되니까, 모래의 배, 가희, … 정제된 아름다움.
  • 예감‘ – 이 세상에 오로지 둘만이, 파이트!, … 파이트!
  • 처음뵙겠습니다‘ – 나는 파랑새, 시니컬 문, 봄까지 얼마나, 우리들의 장래, … 80년대의 모리타 토우지.
  • 파라다이스 카페‘ – 방랑자의 노래, 푸른 시대, 그까짓 사랑, … 90년대의 부활. 혼자서도 어디까지고 달릴 수 있는 힘.

역시 아무래도 초기작들에 집중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최근작 ‘라라바이 싱어’도 좋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앨범만 계속 내 주신다면..

September 18, 2007

다빈치 10월호, 中島みゆき 특집

Filed under: 음악,中島みゆき — cesia @ 12:14 am

저녁으로 갈매기살 2인분을 먹고 잠깐 들렀던 교보문고에서, 다빈치 10월호를 발견, 생각없이 집어 들었다가 ‘中島みゆき 특집’이라는 표지만 보고 그대로 사들고 들어왔다.

10월3일에 발매되는 새 앨범에 대한 프로모션 성격의 기사. 새앨범에 대한 인터뷰 및 대담 기사, 쿠도시즈카 등에 의한 애청곡 사연, 지금까지의 디스코그래피 및 해설포함 연대기 등, 뭐 평범하다면 평범하지만 팬으로서 여러번 읽게 될 것 같은 내용들이다.

특히 인터뷰에는 라디오DJ로서의 입담이 살아 있어서, 노래로 밖에 누님을 모르는 나같은 해외의 팬들에게는 꽤 신선한데. 이걸 보면 전설의 라디오프로그램 ‘올나이트 닛폰’을 못 듣고 성장해 버렸다는 것이 너무 아쉽다. 언젠가는 그 8년간의 음원이 발매되는 날이 올까? (안 오겠지…)

@9/29 부터 12/27까지, 일본 전국 투어라는데.. 역시 간다면 고향인 삿포로 공연 이겠지? ^^

September 3, 2007

9월

Filed under: 생활,愚痴,中島みゆき — cesia @ 8:42 am

이로서 올해도 4달 남았다. 그 후에는 빼도 박도 못할 ‘35で独身で (35살,독신)’. ^^

愛から遠く離れて 인 것은 이제 당연해서 식상하니, 9월의 테마로 타이틀 변경..

船を出すのなら九月 誰も見ていない星の九月
人を捨てるなら九月 人は皆 冬の仕度で夢中だ

あなたがいなくても 愛は愛は愛は
愛は まるで星のようにある
船を出すのなら九月 誰も皆 海を見飽きた頃の九月

夢をとばすなら九月 たくさんの愛がやせる九月
海へ逃げるなら九月 知らぬまに夜が誘いをのばしてる

あなたがいなくても 愛は愛は愛は
愛は どうせ砂のようにある

人を捨てるなら九月 誰も皆 冬を見ている夜の九月
船を出すのなら九月 誰も皆 海を見飽きた頃の九月

August 25, 2007

[中島] ‘生きていてもいいですか’

Filed under: 음악,中島みゆき — cesia @ 2:43 am

이제 거의 모든 앨범이 모였으므로 – 입이 찢어진다 ^^ – 하나하나 앨범들에 대해서 적어볼 때가 된 듯. 지난 한달 동안, 누님의 음반 외에는 거의 아무것도 듣지 않았으니 – 심지어 러브사이키델리코의 새앨범도 아직 2번인가밖에 안 들었다 – 각 앨범들의 아이덴티티도 슬슬 파악이 되어 간다.

그런 의미에서, 가장 먼저 얘기할 수 밖에 없는 앨범이, 1980년에 발표된 7번째 앨범 ‘生きていてもいいですか (살아도 좋습니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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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7, 2007

[가사] この空を飛べたら

Filed under: 음악,中島みゆき — cesia @ 1:34 pm

예전에 aizoa님이 소개해 주었던 노래. (유투브 동영상은 날아갔다. 쩝.) 이번에 나카지마님 버전과 카토여사님 버전, 두가지를 모두 구해 와서 무한반복으로 듣고 있다. 휴일낮에 할 일은 아니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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